기업 원물 CDMO
장미·하루초·마치현·구절초·병풀·와사비·두릅·의료용 대마 등 기능성·고부가가치 작물의 연중 계약 생산.
AgDome · Build
AgDome은 온실이 아닙니다. 양압으로 스스로 서는 이중막 밀폐 구조 안에서, 외부 기후와 오염을 차단하고 1,000평 단위의 생산을 반복 가능한 공정으로 만듭니다.

Standard unit
AgDome은 크기가 조금 큰 하우스가 아닙니다. 길이 100 m, 폭 32 m, 높이 17 m — 5층 건물 높이의 무기둥 대공간 3,300 m²가 하나의 표준 유닛입니다. 같은 도면, 같은 부품 구성, 같은 운영 절차로 다음 유닛을 반복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농업을 제조업처럼 설계·구축·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됩니다.
| 바닥 면적 | 3,300 m² (1,000평) · 1 유닛 |
| 길이 × 폭 × 높이 | 100 m × 32 m × 17 m |
| 구조 | 양압 자립 이중막 · 무기둥 · 농기계 진입 |
| 내부 기압 | 외기 대비 +0.8 ~ 2.5 % (자동 조절) |
| 공기 | 3중 여과 · 살균 순환 · 초미세먼지 차단 |
| 수직 적층 | 다단 재배 시 면적당 생산량 노지 대비 5 ~ 15배 |
| 확장 | 기둥 없이 2,000평 이상까지 연장 · 유닛 단위 증설 |
| 시공 | 3개월 · 모듈형 · 매뉴얼화된 표준 공정 |
Platform
AgUni는 농업용 에어돔이라는 검증된 인프라 위에서, 무엇을 기르고 어떻게 운영하며 어떻게 금융과 연결할지를 설계하는 플랫폼입니다. 구조를 세우는 능력은 출발점입니다. 그 위에 재배·운영·사업·금융을 하나의 체계로 얹은 것이 AgUni의 자리입니다.
20동이 넘는 에어돔을 세우고 고치고 운영하며 얻은 구조·기밀·에너지·유지관리의 답이 오늘의 100 m × 32 m × 17 m 표준 유닛과 시공 매뉴얼에 담겨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두고 기능성·고부가가치 작물을 직접 재배해 환경 조건과 생산 데이터를 축적했습니다. 인프라의 가능성이 아니라 재배 결과로 증명합니다.
연중 안정 공급을 계약하는 Agricultural CDMO, 운영 데이터로 뒷받침되는 기후금융, 그리고 인프라를 담보 등기와 대출의 대상으로 삼는 자산화 방안까지 확인해 두었습니다. 시설이 아니라 투자 가능한 사업 구조입니다.
국무총리상, APEC BEST Award 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 A-Ventures 선정 — 그리고 WEF·UNCCD·ADB 무대에서 같은 모델을 발표해 왔습니다.

Engineering
CFD 설계 기반 양압·공조 제어. 미세먼지·병해충·외부 오염을 차단하고 청정 공기를 순환시킵니다. 이중막 구조로 결로와 병충해 발생 0%. 제약·바이오 등급의 재현성.
양압으로 자립하는 유선형 아치. 기둥이 없어 농기계가 들어가고 풍하중을 분산합니다. 3개월 모듈형 시공으로 표준 유닛을 반복 배치합니다.
Multi-source hybrid thermal system. 공기열(air-source)과 지열·수열(ground/water-source)을 Pipe-in-Pipe 2차 열교환 루프와 능동 열완충(ATB)으로 묶어 혹서·혹한 모두에서 에너지 비용 70% 절감. 영농형 태양광과 결합해 RE100 대응이 가능합니다.
자체 개발 특수 산란광 필름. 그림자 구역을 없애 유닛 내 균일 생육을 보장하고, U-value 1.2–1.5 W/m²K로 일반 시설 대비 단열 60% 향상.
Hybrid infrastructure
AgDome은 열원을 하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공기열·지열·수열을 상황에 따라 조합하고, 영농형 태양광으로 전력을 더해 RE100 요건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에너지·구조·운영이 한 유닛 안에서 규격화되기 때문에, 제조화·매뉴얼화·표준화가 가능한 인프라가 됩니다 — 시설이 아니라 반복 생산 가능한 제품으로.
Operating proof

경기도 화성시 5,000평 부지. AgDome 2동, 식물공장, 육묘장이 한 곳에 있는 원스톱 거점입니다.
환경 ±0.5°C, 에너지 비용 70% 절감, 생육 재현성 — 실제 생산을 통해 CAPEX와 OPEX, 환경제어, 품질, 에너지, 유지관리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 기록이 다음 지역과 다음 금융기관에 제시하는 첫 번째 기준점입니다.
Comparison
| 비닐하우스 | 유리온실 | 식물공장 | AgDome | |
|---|---|---|---|---|
| 구축 비용 | 1–2억 | 8–15억 | 30–50억 | 30억 |
| 구축 기간 | 2–4주 | 6–12개월 | 12–18개월 | 3개월 |
| 필요 인력 | 5–8명 | 3–5명 | 8–15명 | 1–2명 (AgOS) |
| 연간 에너지비 | 3–5천만 | 0.8–1.2억 | 2–4억 | 1,200만 |
| 연중 생산 | △ | ○ | ○ | ○ 365일 |
| 병충해 | 높음 | 중간 | 낮음 | 0% (양압 차단) |
| 탄소배출권 | 불가 | 불가 | 제한적 | ○ D-MRV |
Use cases
장미·하루초·마치현·구절초·병풀·와사비·두릅·의료용 대마 등 기능성·고부가가치 작물의 연중 계약 생산.
여름의 폭염·홍수·지형 변화에도, 영하 40도의 겨울에도 지역이 스스로 생산하는 로컬 식량 인프라. 여름형은 유럽에서, 겨울형은 몽골 서부 아이막에서 설계 중.
토지 복원·조림 사업에 필요한 묘목을 계절과 무관하게 대량 생산. 국가 복원 파이프라인과 연결.
교육청·지자체가 소유하고 AgUni가 운영하는 공공형 시범 유닛. 지역 농가의 고부가 작물 전환 거점.